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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고등-단체) | 褒令鯨舞(포령경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본문

소속(학교, 학반)
검단중학교 방송부
동아리/팀명
검단중학교 방송부 GBS
작품명
褒令鯨舞(포령경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iSkPKYeXkCc
작품설명
褒令鯨舞(포령경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이 영상은 10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칭찬'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담았다. 우리나라는 유독 칭찬에 목마른 나라이다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제일 받고 싶어 하는 선물에 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부모님꼐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이 23.7%로 1위를 했을 정도이다.(6일,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 하지만 칭찬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신은 어떠한가? 칭찬을 듣고 싶어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칭찬이 후한 편인가? 우리는 이 매개체를 접한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고 싶다. 이 답을 생각함으로써 미래에는 칭찬을 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의 영상에는 칭찬해서 달라지는 점을 담지 않았다. 칭찬했을 때의 결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 우리는 지금 칭찬에 목마른 청소년들의 상황을 영상에 담았다. 칭찬보다 비속어를 더 많이 접한 사람들의 현실을 질의응답을 통해 일깨우고 대가 없는 칭찬을 만들자는 주제를 담았다.
참여소감
저희는 이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칭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의 주제 덕분인지 대회 준비 과정 동안 별것이 아닌 행동에도 칭찬을 하게 되었고, 서로에게 고칠 점을 알려주면서도 그 앞이나 뒤에는 꼭 칭찬이 붙어 분위기가 평소보다 더욱 밝아졌습니다.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니 힘든 것도 잊고 활짝 웃는 얼굴로 대회를 준비하게 되어 칭찬의 중요성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다 보면 의견이 대립하여 서로 감정이 상할 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칭찬의 긍정적 효과를 알게 되었으니 서로에게 칭찬함으로써 더욱 좋은 분위기 속에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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