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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오늘 하루, 칭찬으로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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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학교, 학반)
동아리/팀명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SWAG'
작품명
오늘 하루, 칭찬으로 시작해볼까요?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NHjyFbZfNkU
작품설명
(1) 줄거리: 코로나 19로 인해 삭막해진 사회에서 살아가는 남자 주인공이 있다. 그는 예전과 달리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고 그도 다른 사람들에게 무관심을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가 끝나고 하루를 되돌아보며 삶이 예전과 다르게 삭막해지고, 좋지 않은 방향으로 달라졌음을 느낀다. 이에 그는 본인의 삶을 바꾸기 위해 웃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칭찬과 긍정적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그렇게 인상 깊은 하루를 보낸 주인공은 칭찬의 소중함을 느낀다. (2) 영상의 의미: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거리두기를 시행함에 따라 사람 간의 관계가 소홀해지고 소통이 부족해지면서 사회가 삭막해져가고 있습니다.(영상에서 흑백으로 처리) 또한 대학교 MT, 동아리 활동, 그리고 콘서트, 대면 수업 등 대면이 가능했던 삶의 재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당연시 여겼던 삶의 많은 부분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은 우울을 느끼고, 일상에 흥미를 잃는 등,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삶의 만족도 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된 문제입니다.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지 못하는 사회에 의해서 우리는 일상에 행복을 찾을 틈도 없이 미래를 준비합니다. 현재의 행복을 즐기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정서가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심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소소한 일상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장 큰 매개체는 칭찬입니다. 칭찬은 특별하지 않은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게임, 식당, 강의실, 집을 배경으로 한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입니다. 본 영상처럼 우리 모두 칭찬을 하면서 현재의 상황에서 웃음과 행복을 잃지 않게 하고, 사람을 특별하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영상의 의미: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 간의 관계가 소홀해지고 소통이 부족해지면서 사회가 삭막해져가고 있습니다.(영상에서 흑백으로 처리) 또한 대학교 MT, 동아리 활동, 그리고 콘서트, 대면 수업 등 대면이 가능했던 삶의 재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당연시 여겼던 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우울을 느끼고, 일상에 흥미를 잃는 등, 삶의 만족도, 행복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삶의 만족도 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된 문제입니다.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지 못하는 사회에 의해서 우리는 일상에 행복을 찾을 틈도 없이 미래를 준비합니다. 현재의 행복을 즐기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정서가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심화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은 작은 일상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장 큰 매개체는 칭찬입니다. 칭찬은 특별하지 않은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게임, 식당, 강의실, 집을 배경으로 한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입니다. 영상처럼 우리 모두 칭찬을 통해 현재 상황을, 그리고 사람을 특별하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참여소감
정동원: 개인적으로 영상을 찍어서 공모전을 나간다는 경험을 처음 해봐서 신선하게 다가왔고 처음 찍어보는 만큼 구도나 시나리오같은 부분에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한 부족함을 많이 느꼈지만 선배들이 많은 부분을 도와주어서 어려운 마음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대학교를 가본 기억이 굉장히 적은데 영상을 촬영하면서 대학을 가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 리수영: 일상 속에서 우리는 말의 힘, 특히 칭찬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오죽하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까지 있을까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서로의 관계가 서서히 단절되어가고 있는 요즘, 서로에 대한 좋은 말 한마디 찾아보기 어려워졌습니다. 이러한 슬픈 상황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칭찬샤워 스마트폰 영상제에 참가한 덕분에, 저는 일상에서 조금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에 촬영이 힘들긴 했지만, 저는 꿈꿔왔던 대학생의 모습에 한 발자국 다가간 기분이었습니다! 함께한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감사하다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 손명현: 영상을 만들면서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인간 관계의 단절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영상을 만든 후에도,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장담 못하는 현 상황에서 온라인에서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라는 주제로 서로 토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활동 등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무브먼트(Movement)와 소통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껴졌으며, 따라서 우리 개개인 또한 주변 관계망 속에서 이러한 활동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 이석영: 영상 제작에 참여하면서 주제 선정부터 제작까지 어느 하나 쉬운 과정이 없었고 짧은 영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특히 주제와 관련하여 생각해놓은 것을 영상으로 담고 편집하는데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다. 영상제작과 관련된 공모전은 처음이여서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좋았다. 이번 경험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 최윤제: 칭찬의 진짜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코로나 시대 이전에도 우리는 무뚝뚝하고 긍정적인 표현을 잘하지 못했다. 그리고 현실을 한탄하며, 부정적인 표현의 발전만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상을 찍으며 칭찬의 역할을 알게 되었다. 칭찬은 분위기를 더욱 풍미있게 살려주고, 일상을 특별하게 해주는 행복 생성기이다. 이 영상을 촬영하는 도중에도 무더위에 힘들었지만, 동아리 팀원들끼리 긍정적인 말을 하고 서로 칭찬해줌으로써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 나도 더욱 의미있는 칭찬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안담린: 우리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라는 재난의 발생 때문에 마스크를 쓰는 것을 생활 속에서 당연시 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사람들 사이의 대화가 줄어들고, 예민해지게 만들기도 했다. 나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면서 이러한 상황 속 작은 칭찬의 한마디가 코로나로 인한 삭막함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다. 칭찬을 들은 사람은 그날 하루를 기분좋게 보낼 수 있게 되고, 그 주변사람들에게도 결국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상의 전체적인 콘티를 짜고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서도 그런 칭찬의 효과를 중점적으로 나타내고자 했다. 이후 영상에 직접 출연하지는 못했지만, 공모전에 함께 참가하고 같이 고민하는 과정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 완성된 영상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사소한 한마디로 일상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되었으면 좋겠다. / 서형규: 칭찬이라는 소재와 현재 우리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접목하여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가져온 우리 생활의 변화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로 인한 인간관계의 단절, 나아가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인간소외 현상에 대해 칭찬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개인적 차원의 대처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새삼 느꼈다. / 최문순: 이 활동이 우리 동아리원들에게 있어서 첫 활동일텐데 잘 믿고 따라와준 우리 동아리 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무더운 날에 영상을 만들겠다고 이곳저곳 돌아다닌 우리 동아리 원들에게 많은 감사와 칭찬을 주고 싶다. 이 활동을 통해 긍정의 힘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어떠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불평, 불만만 하던 나의 모습을 보고 반성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삭막해진 사회! 이 영상처럼 칭찬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총 3건 / 최대 200자

10

잘보고 갑니다!

우와님의 댓글

우와
10

의미 있고 좋은 영상이에요

굿굿님의 댓글

굿굿
10

지금 상황과 잘 부합하는 주제의 좋은 영상이라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