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작 보기 및 인기투표

학생(초등) | 칭찬의 힘

본문

소속(학교, 학반)
연서초등학교 6학년
동아리/팀명
FNO (From Now On-이제부터라도)
작품명
칭찬의 힘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qs1zzJiscWw
작품설명
칭찬의 힘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첫 번재 이야기는 머리의 모양을 가지고 놀림을 받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새 교과서를 받았는데 그 교과서의 그림이 그 아이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아이들은 그 아이에게 "돼순이"라는 별명을 짓는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아이를 "돼순이"라고 부르며 그 아이를 놀린다. 그 아이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많은 받는다. 두 번째 이야기는 운동을 못해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티볼을 하고 있는데 한 아이의 스윙이 이상해서 다른 아이들이 그 아이를 놀린다.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게도 스윙을 보라고 하고 그 아이에게 스윙을 한 번 더 해라고 한다. 그 아이는 스윙을 다시 한 번 하고 다른 아이들은 그 아이를 비웃는다. 이 아이도 첫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아이와 같이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받은 아이이다. 아이들이 상처를 받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이 영상에 나와 있다. 폭력을 칭찬으로 대체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참여소감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친구들과 함께 한 번도 찍어 보지 못한 UCC를 찍고 편집해보아서 좋았다. 우리의 위로 한 마디가 그 친구에겐 큰 힘이 되고, 내가 장난으로 한 말이 친구에게 상처와 폭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칭찬의 선한 힘이 폭력의 악한 힘보다 더욱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