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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동아리) | SWEET WORDS

본문

소속(학교, 학반)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동아리/팀명
달비 (달려라 비플인)
작품명
SWEET WORDS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9jNFGG-P8ko
작품설명
칭찬샤워보다는 학교폭력에 초점을 맞추었다. 동영상의 주인공 지수는 은따였다. 대놓고 무시하고 욕하는 건 아니지만 은근히 피하고 다가오지 않았다. 소문이 와전되어 은따가 된 지수는 외로운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지수 앞에 다가온 네 명의 친구로 인해 지수의 상처는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했다. 그 친구들이 지수의 마음의 문을 연 방법은 쪽지이다. 육교에 쪽지를 걸어 지수가 볼 수 있도록 한다. 이 때, 지수가 선택한 쪽지는 주황색인데, 이는 지수가 평소에 좋아하던 색이 주황색임을 알고 친구들이 걸어놓은 것이다. 지수에게 먼저 다가와 준 친구들은 나쁜 말이 아닌 sweet words, 칭찬을 아낌없이 해준다. 이로 인해 지수는 상처를 치유받고 평범하지만 함께여서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한다. 마지막 장면에는 로이킴의 home이라는 노래가 나온다. 이는 학교폭력을 당하면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지만 집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여소감
팀원들과 함께 이번 학교폭력 UCC를 제작하면서 처음엔 조금 서먹서먹했는데 같이 의견도 내고 연기도 해보면서 돈독해진 것 같아서 좋다. 무엇보다 학교폭력 상황을 사실처럼 연출하여 영상을 제작하다보니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었다. 모두 바쁜 와중에도 우여곡절 끝에 영상을 완성하니까 뿌듯함도 느껴졌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더 질좋은 영상을 제대로 만들어 보고싶다는 아쉬움이 남도는 것 같기도 하다. 또한, 칭찬샤워라는 주제가 솔직히 처음에는 생소했다. 이런 말을 나 자신도 오글거리다고 치부해왔고, 주위에서도 그런 걸 오글거려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 따뜻한 칭찬이 얼마나 마음을 따뜻하고 가깝게 만드는지 이 활동을 통해 느꼈다. 영상을 기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처음이라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협동까지 배우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총 4건 / 최대 200자

10

그림실력 정말 좋은데요!! 멋져요!!

비투비님의 댓글

비투비
10

대박 재미있어요!! 이야기도 마음에 와닿네요~~♡♡

임예은님의 댓글

임예은
10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그리고
배우 박서준 이야기 할때 진심인듯 하네여 ㅋㅋ

임예서님의 댓글

임예서
10

연기하는거 쉽지 않았을텐데 잘하네요 !

송은혜님의 댓글

송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