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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칭찬 ON: 디지털 바이러스 재앙 속 유일한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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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구분
일반
작품명
칭찬 ON: 디지털 바이러스 재앙 속 유일한 치료제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E__fbUXIE5g
작품설명
기술발달에 따라 사이버 속에서 소통이 잦아진 만큼 디지털 폭력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디지털 폭력을 ‘욕나와18’이라는 바이러스로 표현하였다. 최초의 디지털 바이러스인 ‘욕나와18’은 직접적인 접촉이 없더라도 사이버상 소통으로 인해 전파가 되는 바이러스이다. 주요 증상은 ‘사이버 상에서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을 보이지만 그 외에도 언어 폭력으로 얻을 수 있는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의 증상이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디지털 폭력의 피해자이자 동시에 가해자인 인물을 바이러스 감염자로 표현하고, 백신 ‘칭찬온’은 긍정적인 언어를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역할로 사용되었다. 최근 사람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이 엄청나다. 그러나 디지털 폭력은 더 오래전부터 우리 곁에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왔다. 이 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디지털 폭력의 경각심을 야기하고 동시에 말의 힘에 대해 시사하고자 한다.
소속 학교나 지역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참여인원
5인
참여소감
우선 대본작성 단계에서부터 평소 언어사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좋은 문장보다 안 좋은 문장을 더 빨리 생각해내는 모습을 보며 폭력적 언어에는 익숙하고 칭찬에 인색한 스스로를 알게 되었다. 또한 영상에서는 편집된 장면 중 비속어를 사용하는 영상 촬영한 뒤 검토하는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처음 봤기 때문에 부끄러운 감정을 느꼈다. 또한 디지털 폭력은 다른 폭력에 비해 더 폐쇄성이 높고 빠르게 확산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직접 눈으로 보이는 물리적 폭력이 아니기 때문에 행하기도 쉽고 피해자의 모습이 보이지않아 죄책감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디지털 폭력의 특성을 고려하여 우리도 언젠가 한번쯤은 사이버상 가해자가 되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를 예방하고자 상대에게 긍정적인 말, 칭찬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온라인 세상을 바꿀 스위치 칭찬On-line
SNS 홍보
https://www.instagram.com/p/CS4YNy-hp7X/?utm_medium=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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