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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고등) | 한마디의 소중함

본문

소속(학교, 학반)
대신여자중학교 2학년 1반
동아리/팀명
작품명
한마디의 소중함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79HmC22lV-w
작품설명
저희 대신여중 2학년 1반은 영화 또는 드라마를 패러디 하지않고 무난하게 하였습니다. 주인공을 먼저 박원경이라는 친구로 하였습니다. 뒤 소품들을 준비하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영상에 담은내용은 주인공인 원경이가 평소처럼 학교에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어느날 학교에 왔고 갑작스럽게 왕따가 되었습니다. 그이유는 다른 한 친구가 물건을 훔쳤다는 빈말의 소문을 냈고 이로인해 증거도 없는 빈말에 속아 다른 친구들도 원경이와 놀지 않고 그렇게 원경이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원경이는 온갖 욕을 다 듣고 스트레스도 엄청 싸였지만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담임 선생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죽을까 생각을 하다가 부모님깨 죄송하여 꾹 참고 또 참고 드디어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선생님도 충격도 받으시고 혼란스러웠고 그렇지만 담임선생님은 원경이가 없을때 반 친구들과 2학년 아니 학교 모든 학생에게 말한것입니다. "이일은 모두 누군가가 소문을 퍼뜨려 생긴 일입니다.모두 오해이니 원경이에게 사과나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라고 말이죠. 그 뒤 원경이는 학생들의 따뜻한 말한마디로 금방 상처들이 치유되고 모두 잘지내게 되는 것으로 끝이납니다. 많은 고민과 친구들의 많은 노력이 들어간 이 영상 재미있게 봐주세요.
참여소감
저희 대신여중 2학년 1반은 다같이 되는 시간에 모여 열심히 의견을 내고 생각도 많이 해보았습니다.그런데 영화나 드라마보단 무난하게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 무난하게 하였습니다. 준비를 한다고 책상과 칠판에 욕들과 나쁜말들을 적으니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왕따를 당해본 친구는 없었지만 '왕따를 당하는 친구는 아픔과 상처 힘듦이 많은 고통이겠구나' 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영상을 다 찍고 나서 다같이 모여 또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얘기의 절반이상이 "왕따당하는 친구는 혼자 힘듦을 다 지고 있어 엄청 힘들 것 같아."힘든친구가 있으면 이해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도와줘야 겠어" 등 힘든 친구에게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습니다. 얘기가 거의 끝마쳐 질때쯤 친구들을 보니 눈에 믄믈이 글썽글썽 맺혀있었습니다. 이로인해 친구들이 많은 생각과 걱정을 가지고 있고 얘기를 통해 위로받고 서로 도움과 충고를 받을 수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활동으로 많은 친구들의 고민도 알고 서로 위로를 받을 수있음과 감사했고 내심 뿌듯하며 뜻깊은 우리반의 추억이 또 하나 만들어져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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