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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고등) | 칭찬 임파서블 : 전학생의 칭찬

본문

소속(학교, 학반)
기장고등학교 2학년 5반
동아리/팀명
작품명
칭찬 임파서블 : 전학생의 칭찬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qPRwCt9QBV4
작품설명
<개요> 의미 없는 말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한번 적셔보기는커녕 물총과 같이 때로는 기분을 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칭찬과 공감이 묻어나는 말들은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샤워와 같이 시원히 적셔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녹아 퍼져 들었을 때, 분명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추상적인 감정을 물, 즉 파란종이로써 구체적으로 상징하여 시각화해 의미 없는 말들과 칭찬과 공감의 말들을 대비하여 영상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시놉시스> 우리는 평소에 학교에서 시원한 칭찬 한 마디는 커녕 불을 쏘아대기 바쁘다. 마음이 덥고 짜증나기만 하는 불 대신 시원한 물을 가지고 친구에게 시원한 샤워를 시켜주는 게 어떨까. 그도 그렇지만 물총같이 찍찍 뿌리는 의미 없는 물총대신 대판 시원한 샤워가 더 기분 좋지 않을까? 친구들이 서로 깨작깨작 던지는 파란종이는 물총, 하늘에서 쏟아 내리는 파란종이들은 샤워. 내레이션으로 전개되는 전학을 간 “유정”의 회상 형식이다. 처음의 기장고 2학년 5반은 물총을 쏘아대기 바빴다. 그 안의 여주인공 “안유정”은 의미 없는 물총들이 싫증이 나 반 친구들과 거리를 두게 되는데.. 하지만 여름의 칵테일 같은 “재성”이가 2학년 5반에 전학을 오게 된다. 재성이는 아낌없이 말로써 친구들에게 샤워를 뿌린다. ‘유정’은 알 수 없는 위화감에 ‘재성’과도 거리를 두려 한다. 하지만 “유정”의 그런 모습에 ‘재성’은 자신의 진심 어린 방법으로 ‘유정’을 이끌어내 준다. ‘재성’의 진심을 받은 “유정”은 마음을 열게 되고 이제 “유정”이 적극적으로 공개적인 칭찬샤워를 반 친구들과 나눌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길 줄만 알았던 기쁨은 잠시, “유정”이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되고 친구들은 아쉬워하며 배웅하는데.. 전학을 간 유정의 표정은 밝다. 지금도 전 세계의 전학생들이 당신도 모르게 칭찬을 전염시키고 있다..!
참여소감
평소에 욕을 쓰지 않는 친구들도 칭찬은 접하기 힘들다. 그 작은 칭찬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또 그 효과는 얼마나 큰지를 영상에 담아 표현하고 싶었다. UCC를 찍음으로써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의 소소한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영상에 담아보니 칭찬은 그리 어렵고 어색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실제로 나도 평소에 더 많은 칭찬을 나누고싶은 마음이 생겼고 영상에 함께한 반 친구들 역시 영상을 찍으며 긍정적인 말들을 웃음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뿌듯했다.

총 4건 / 최대 2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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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좋네요
학교에서 실천해 보면 좋겠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박진수님의 댓글

박진수
10

멋진영상입니다

젊어서노세님의 댓글

젊어서노세
0

좋아요~

권오원님의 댓글

권오원
10

고등학생의 또래관계를 엿볼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아이들이 만들어갈 우리의 미래가 아직까지는 밝은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얼굴표정이 밝은 학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김미경님의 댓글

김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