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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영디와 함께하는 영영라디오_영영x선답, 선플달기 캠페인

본문

참가구분
일반
작품명
영디와 함께하는 영영라디오_영영x선답, 선플달기 캠페인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Xp8F6SqicnI
작품설명
디지털 폭력 예방영상제 칭찬 ON에 참가하게 된 팀 포에스입니다. 저희 팀은 디지털 폭력 예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의논하여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접하는 매체인 라디오를 사용하여 이번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희가 많은 방식 중 라디오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시대는 디지털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울 만큼 우리의 삶과 밀접한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선택한 방식인 라디오 또한, 디지털 매체의 한가지 방식으로 누군가는 무분별한 디지털 폭력을 당할 수 있는 매체지만 저희는 이 매체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도와줄 수 있도록 긍정적인 의미를 전달하고 싶어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중간에 포함된 광고는 "악플은 달지 말고 선플을 달자”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광고입니다. 저희 포에스는 많은 사람이 디지털 폭력의 심각성을 알고 디지털 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이 줄어들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소속 학교나 지역
경상남도 김해시
참여인원
4
참여소감
▷디제이(이서영)_ 매일매일 라디오를 청취하는 청취자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라디오 진행자가 되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직접 전달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폭력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저였는데 공모전을 기회로 잘 알게되었고 평소 제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연자(홍서진)_ 미디어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한 학생으로서 다시 한 번 디지털 폭력에 관련된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사회 문제였지만,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설문조사와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면서 제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설문 조사 답변을 읽어보면서 이 설문을 했음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도 디지털 폭력에 대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광고출연자1(김민선)_ 하나의 영상을 만들기 위하여 디지털 폭력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피해자에게 어떠한 말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고 찾아보았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찾아보다 디지털 폭력에는 사이버 불링, 가치관 비하와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접하게 되는 디지털 폭력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디지털 폭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폭력을 하지않고 평화로운 사이버 공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광고출연자2(정수빈)_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디지털 폭력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갈 수 있었고 설문조사를 통해 팀원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알아볼 수 있어 새로운 생각이 나 경험 등을 많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저 뿐만 아니라 저희 팀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더이상 피해자 여러분들이 숨고 살아야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어깨를 펴고 당당히 나아가요! 여러분들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SNS 홍보
https://www.instagram.com/p/CSRndygn9Ug/?utm_medium=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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