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구분
- 일반
- 작품명
- 한명만 안웃고 있었다
- 작품 URL주소
- https://youtube.com/shorts/Tv5k4GPuFbY?si=yPbK7ahHAAC0I
- 작품설명
- 체육관에서 도윤의 물병이 흰색 경계선을 넘어 굴러갑니다. 친구들은 물병을 계속 밀어내며 장난이라고 웃지만, 그중 도윤만은 웃고 있지 않습니다. 이를 알아본 민재는 굴러오는 물병을 멈추고 도윤에게 돌려준 뒤 그의 곁에 섭니다. 장난은 모두가 웃을 때만 장난이며, 한 사람이라도 웃지 않는다면 괴롭힘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물병과 체육관의 경계선이라는 시각적 상징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 소속 학교나 지역
- SK
- 참여인원
- 1
- 참여소감
- 영상을 제작하면서 장난과 괴롭힘을 구분하는 기준은 행동한 사람의 의도가 아니라, 그 행동을 당한 친구의 표정과 마음이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함께 웃는 대신 친구의 표정을 한 번 더 살펴보고, 물병 하나를 멈추듯 괴롭힘을 멈추는 작은 행동이 교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담고자 했습니다.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먼저 알아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제작했습니다.
-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 친구가 웃지 않는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보고, 장난을 멈춘 뒤 조용히 곁에 서 준 민재의 세심한 용기를 칭찬합니다.
- SNS 홍보
- https://x.com/WhealthyCogi/status/2092149173533712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