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구분
- 일반
- 작품명
- 우리가 지켜줄게
- 작품 URL주소
- https://youtube.com/shorts/tWXwLug76W0?feature=share
- 작품설명
- 단톡방 합성 사진 유포, SNS 조롱, "그냥 장난"이라는 핑계 뒤에 숨은 사이버 불링과 교내 괴롭힘을 멈추고, 친구의 곁을 지키는 용기를 노래와 비주얼로 표현한 숏폼 영상입니다. ‘방관자’ 역시 또 다른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어두운 길을 함께 걷고 손을 내밀어 주는 작은 실천이 상처받은 친구를 구하는 가장 큰 힘(Protect)임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현실적인 청소년의 고민과 연대의 순간을 리드미컬하게 시
- 소속 학교나 지역
- 수원시청
- 참여인원
- 1
- 참여소감
- "방관자에서 든든한 보호자로, '뇌절은 Delete하고 친구는 Protect'하는 실천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된 뜻깊은 참여였습니다."
-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 상황과 대상에 맞춰 바로 적을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칭찬일기 한마디입니다. 친구를 지켜준 나를 위한 칭찬 "장난을 빙자한 짓궂은 말에 같이 웃지 않고, 선을 긋는 단호한 용기를 낸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혼자 밥 먹던 친구 곁으로 다가가 '같이 먹자'고 먼저 말 건넨 나의 따뜻함을 칭찬해." "단톡방에서 소외된 친구를 지나치지 않고 개인 톡으로 안부를 물어봐 준 내 다정함이 빛났다." 함께해 준 친구를 향한 칭찬 "
- SNS 홍보
- https://www.instagram.com/reel/DcdJWkaP5Zr/?utm_sou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