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구분
- 일반
- 작품명
- 보이지 않는 상처, 학교폭력
- 작품 URL주소
- https://youtu.be/NY-Oh4-Hts0
- 작품설명
- 저희 작품은 “작은 괴롭힘도 누군가에겐 큰 상처가 된다”라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사소한 장난이나 가벼운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순간의 웃음 뒤에 남는 감정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가 상대방에겐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고통이 될 수 있고, 때로는 그 기억이 평생을 따라다니는 상처로 남기도 합니다. “나는 별생각 없이 했던 행동이지만, 상대방에겐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는 것을 늘 기억하자는 것입니다.
- 소속 학교나 지역
- 동서대학교
- 참여인원
- 3명
- 참여소감
- 이번 학교폭력예방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폭력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말과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은 직접적인 학교폭력을 겪거나 목격할 기회가 예전보다 줄었지만, 무심코 던진 말, 배려 없는 태도 또한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 오늘 교내 활동을 하면서 함께한 동료가 끝까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태도에서 깊은 배려와 성숙함이 느껴졌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는 단순히 활동을 원만하게 이끄는 것을 넘어, 서로를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 나아가 이러한 문화가 확산될 때 학교폭력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 SNS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