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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피해자 또는 방관자

2025.08.25

참가구분
학생(중/고등)
작품명
가해자, 피해자 또는 방관자
작품 URL주소
https://youtube.com/shorts/KAsf7WUob5c?si=NFx5A9Y0BJXh9
작품설명
예은 예진 나경은 친한친구였지만 예진때문에 사이는 금이 간다. 예진은 예은을 따돌렸고, 나경은 방관하기만 했다. 그 후, 예진은 유학간다. 중학교 졸업 후 같은 고등학교를 간 두 사람. 예은은 ‘다시는 당하지 않겠다’며 달라진다. 예은은 과거 예진이 했던 것처럼 나경을 따돌리고, 주변 사람들은 다시 방관할 뿐이었다. 마지막 장면에,예은은 거울 속 예진의 모습을 마주한다. 그리고 깨닫는다. 방관과 따돌림은 결국 또 다른 방관과 따돌림을 낳는다는 것을.
소속 학교나 지역
학교 : 문수고등학교
참여인원
3명
참여소감
직접 촬영하고 연기 하면서 깨달은 점이 많다. 학교폭력을 막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주변 사람이다. 폭력이 의심되면 피해자 친구에게 따뜻한 손 길을 내밀어 보는것은 어떨까? 우리들의 용기가 작은 용기라도 피해자에게는 적지 않은 힘이 된다. 이유없이 순환되는 폭력. 내가 피해자가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가. 영상을 찍으면서 피해자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느껴 볼 수 있었으며 폭력 없는 학교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꼈다.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우리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방관 또한 직접적인 가해만큼의 상처를 남긴다는 것을 명심하며 피해자들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누군가의 작은 도움이 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다.
SNS 홍보
https://instagram.com/p/DN0uz-Q3hEs/?utm_source=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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