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구분
- 일반
- 작품명
- 3교시, 12분 전
- 작품 URL주소
- https://youtube.com/shorts/7dRHf3ZgU-E?feature=share
- 작품설명
- [3교시, 12분 전]은 학교폭력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시간에 어떻게 다르게 남는지를 담은 타임슬립 미스터리 숏폼입니다. 10년 전의 일을 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정우(가해자)에게 2036년의 지호(피해자)가 메시지를 보냅니다. 장난처럼 시작된 대화 속에서 정우는 자신에게는 잊힌 하루가 지호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10년이었다는 사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작품은 가해자가 반드시 벌을 받고 피해자가 용서나 사과를 요구하는 익숙한 결말을 택하지 않습니다.
- 소속 학교나 지역
- 아트랩웨이브
- 참여인원
- 2
- 참여소감
- 이번 작품을 만들며 학교폭력은 사건이 끝났다고 해서 모두에게 같은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오래전에 지나간 장난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반복해서 떠오르는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의 상처를 보여주는 데 그치기보다, 지금 같은 상황을 마주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직 벌어지지 않은 폭력을 막기 위해
- 디지털폭력예방을 위한 칭찬ON 한마디
- 친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손 내밀어 준 오늘의 용기를 칭찬합니다. 아직, 막을 시간은 있습니다.
- SNS 홍보
- https://www.instagram.com/p/Dcb1FAsTSP7/?igsi=NzU2cWhwd

